전대갈 하면 어디 조폭가의 보스가 대통령 자리에 앉아있었다는 느낌인데 마키아벨리가 말하는 군주론이 딱 전대갈을 두고 말하는거 같다

전대갈도 결국 민주주의의 대통령으로서 악마였지 지를 따르는 집단에서는 절대 존엄으로 쭉 살아왔잖아 미꾸라지처럼 사형받아야 함에도 사형 받지 않고 살아남은 것도 그만의 카리스마가 작용했고

군주론에서 나오는 군주는 절대 착한 사람이 아니고 교활하면서 강력하고 압도적인 그런 자.. 다만 악랄하면서도 그렇게 보이지 않아서 미움을 받지 말아야 한다고 하는데 전대갈은 그걸 못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