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취미로 읽기 시작한 게 3년 다 되어 가는데
알베르 카뮈 책 읽고 인생을 대하는 자세가 참 많이 바뀐 듯
아직도 실존주의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카뮈의 울림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