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한 명이 작곡가랑 친해지고 싶어서 접근하는 모습을 두고 여성을 대하는 듯한 연애 감정이라는 둥, 열정적인 사랑이라는 둥 거기다 나중에는 작곡가 두고 사랑에 함락되어 버린 쪽이라는 둥

아니 문장만 보면 걍 둘이 비비는 사이 같잖아 ㅋㅋ

헤세도 그렇고 독문학의 근본은 bl인가?

옆에 오스트리아나 카프카는 안 그렇더만 꼭 본토 애들이 그러네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