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데레 기미가 보인다
어린 시절 주인공을 회상하며 자기 만이 알고 있는 순수함 모습에 행복해하는 놈....
결혼까지 했음에도 아내는 제대로 설명도 안해주고 주인공 곁에 있어 행복하다는 말만 하는 놈.....
비극이 닥쳐도 자기 만이 이해해 줄 수 있다고 뿌듯해 하는 놈.....
인싸 사업가가 와서 주인공에게 더 큰 물에서 놀자고 하자 주인공을 뺐기는게 싫어 걱정하다 주인공이 거절하자 안심하는 놈......
자기보다 더 깊은 관계를 갖는 사람(남자)이 나타나자 괜히 질투심을 느끼는 놈.....
어이 게르만.... 그냥 너네가 그리스, 로마 후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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