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몽유병자들이 땡긴다. 어떻게 소설이 그렇게 혁신적일 수가 있을까

특정 가치를 표상하는 등장인물들, 불필요한 묘사의 다리를 최대한 줄이고 그 자리를 채우는 소설의 사유, 3부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형식의 혼합까지

시간만 나면 다시 읽을 텐데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