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생을 귀족으로 살아온 환경과 쓰고싶은대로 써와도 소설의 신 소설의 신! 취급을 생전 후배들까지한테까지 다 받아와서 도끼보다는 고평가안하는것같음
도끼는 살아온거자체가 굉장히 드라마틱하잖아 사형직전까지 가보기도하고 도박으로 돈 다 탕진하고 글쓰는것도 돈 필요하다는 이유로 늘려썻는데 천재성으로 똘이급 위치까지 올라가고
근대일제시대에서도 소설가들 대다수가 똘이를 소설의 완성자라고 표하긴 했음
도끼는 이상이 직접적으로 빤다고 드러낸거빼고는 말이없었는데
어느사이에 도끼가 똘이보다 더 주목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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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것은 근대에서는 똘이안빠는것을 이상하게여겼음 빠는것도 유행따라가나
유행 오지게 따라가죠 특히 한국은 루카치 같은 맑시즘 계열 비평이 워낙 영향력 강했다보니 <소설의 이론>에서 최고의 발전으로 꼽은 도스토옙스키를 엄청나게 빨 수밖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