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처럼 어휘력 존나 쩐다든가
괴테나 모차르트 미켈란젤로처럼 젊을 때 대표작 쓰고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마찬가지로 다재다능하든가
베토벤처럼 귀머거리 버프도 없고
겉보기에 홍보걸만한 프레임이 없음.
작품도 소박하면서도 깊이감 존나 있는데
글 잘 쓰는 대문호로만 알지 천재로는 모름.
괴테나 다빈치나 여기저기 손 많이 대니까 아이큐 존나 높은 줄 알더라
폰노이만도 여기저기 손 많이대니까 이론의 깊이도 모르면서 천재라고 존나 찬양하잖아.
셰익스피어처럼 어휘력 존나 쩐다든가
괴테나 모차르트 미켈란젤로처럼 젊을 때 대표작 쓰고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마찬가지로 다재다능하든가
베토벤처럼 귀머거리 버프도 없고
겉보기에 홍보걸만한 프레임이 없음.
작품도 소박하면서도 깊이감 존나 있는데
글 잘 쓰는 대문호로만 알지 천재로는 모름.
괴테나 다빈치나 여기저기 손 많이 대니까 아이큐 존나 높은 줄 알더라
폰노이만도 여기저기 손 많이대니까 이론의 깊이도 모르면서 천재라고 존나 찬양하잖아.
확실히 한번 들었을 때 쩌는 임팩트를 주는건 없지
도끼처럼 드라마틱한 인생으로 살아온것도아니야 본인자체의 결혼생활은 생지옥에서 살다가 죽어버렸지만 기준의 천재들이 너무 드라마틱해서 묻히는감도있음
말년 객사가 왜 임팩트가 없냐? 요즘 의학으로 보면 치매 걸린거 같은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