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겸손이라는 정서가 있는데얘네는 자기들이 새로운 세계를 연것마냥 무슨 미지의 세계를 먼저 깨달은 선지자처럼 글을 씀그래도 페미니즘 철학자들은 나름 의의가 있다고 보는데 대중서는 존나구림
우리나라 페미들도 은근히 겸손한척하면서 사람 후려치는식으로 글쓰는데 차라리 서양은 나 대놓고 좆같아요하고 광고라도하니까 씹으면그만임
우리나라는 페미니즘은 걍 구실이고 미워할대상을 남성으로 싸잡아서 지들 감정을 배설해대고 있는것 뿐임
페미한다는 애들 보면 ㅈㄴ 빻았거나 아님 얼굴은 반반한데 겁나 관종이거나 진짜이 둘중하나뿐임
어릴 땐 도킨스처럼 먹물냄새 풍기면서 바보들 후려치는 책 좋아했는데 요즘은 잘 안봄...
아니면 제프리 밀러, 조지프 히스, 벤 골드에이커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