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적인 웃음부터 유머의 근본을 파헤치는 책 인듯 하다. 저번에 미리보기로 얼핏 보니.. 어느 갤러의 글을 보고 혹해서 장바구니에 담아놨던 책 이건 아주 예전에 분명 읽었는데 내용이 기억안나서 억울한 책...절판이라 중고로 사야된다. 최근에 책장 정리를 다시 해본 결과 공간이 쫑났다는걸 알았지만 뭐 거기만 책꽃이냐 수납장에 집어넣음 되지... 하지만 그외 80권 이상의 장바구니 책들까진 다 수용할수 없다는건 확실히 잘알았다. ㅋㅋㅠ
리빙박스같은거사서 넣는것도 방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