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세키한테 기대를 버려서 끌리지는않는다 마음까지는 꽤 마음에들었는데 태풍보고 기대자체를 접었음
[일반] 명암 존나 벽돌이네
아바바바바(bakisama)
2019-12-20 22:10
추천 1
댓글 2
다른 게시글
-
카르타g 14만원에 팔면 팔릴까요 [4][일반] 익명(211.246) | 19.12.20추천 0
-
갑자기 궁금한 게 생김 [2][일반] 익명(59.16) | 19.12.20추천 1
-
조만간 사려고 염두에 둔 책들 [1][일반] 뒤집힌의자(enrode) | 19.12.20추천 1
-
순문학 작가들이 쓴 [2][일반] 아바바바바(bakisama) | 19.12.20추천 1
-
도서정가제 생기고 동네책방들 형편 나아졌나요? [6][일반] 익명(114.111) | 19.12.20추천 1
-
다음 주와 다다음 주에 읽을 책 [3][일반] 익명(210.205) | 19.12.20추천 4
-
갓ㅡ시랑 과자까먹으면서 책읽기[일반] 익명(223.39) | 19.12.20추천 0
-
그냥 개츠비는 3류 소설이라고 왜 말을 못해![일반] 익명(175.223) | 19.12.20추천 1
-
골목서점 상생이니 지랄이니 하는데 [2][일반] 익명(110.70) | 19.12.20추천 1
-
에세이 재미있다[일반] 익명(211.36) | 19.12.20추천 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건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