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0명 한명 한명에게 찾아가서 스무살 초반때부터 늙어죽을때까지 주기적으로 면담, 설문, 인터뷰, 건강검진, 심리검진 등을 하면서 75년동안 인생이란 뭔지에 대해서 연구했었음 그렇게 하면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하면 행복할수 있는지 행복의 조건은 무엇인지 그런게 알고 싶었거든 거기서 알게된 몇가지 사실들은 존 베일런트씨가 쓴 책 '행복의 조건'을 보면 나온다
그 연구 한마디로 요약하면 양질의 관계가 양질의 인생을 구축한다인데, 요즘 조지 베일런트 책 쓴 거보니깐 사후세계 얘기하던데 급 신뢰도 떨어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