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사람들은 빼제르부르그 이야기 진짜 항상 극찬하던데 그리고 백년동안의 고독 너무 읽고 싶은데 등장인물 그렇게 신경쓰여?죄와벌 읽었을때는 등장인물때문에 막 신경쓰이지는 않았어 - dc official App
니콜라이 고골,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둘 다 개인적으로 별로임
저 둘을 읽은 사람들은 항상 자신이 읽었던 거중에 최고라고 하던데 - dc App
고골이야 취향 좀 타겠지만 마르케스는 ㄹㅇ 노이해임
고골 죽은 혼은 묘사가 너무 장황해서 읽기 힘들었음. 마르케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도 윤리가치관이 안 맞아서 읽기 힘들었지만. 백년의 고독은 개인적으로 라틴아메리카 자체에 관심을 갖게 했을 만큼 흥미로운 작품이었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