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디씨에 이런 곳이 있는줄 몰랐네


맨날 문학갤에서 똥글만 보다가 이렇게 글리젠이 활발한 곳이 있을 줄이야...



내가 보기에 설국은 진짜 플롯도 맹맹하고... 


인권의식도 시대에 좀 뒤떨어졌단 느낌이 있거든. 너무 낙후된 인간관을 가져서 이게 왜 노벨문학상인지 잘 모르겠거든

전하려는 메세지가 강렬할 것도 아니고, 문장이 아름답다는데 노벨상을 탈 정도로 아름다운가? 그건 진짜 모르겠다..


영문번역본을 읽어야 왜 노벨상을 탓는지 알 수 있을려나? 비슷한 언어권인 한국어로 이 책을 읽어도 아리송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