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게 나비의 형상화라고 생각하는데.
탐미주의적인 작가면서 나비덕후인 나보코프는 당연히 나비를 아름답게 생각했을거임. (공감각자인 나보코프 입장에서 살아있고 날아다니고 다채로운 색을 가진 나비는 정말 매력적이었을것)
그래서 나비를 곳곳에 숨겨놓고 이야기의 전체적인 틀이 52에 맞춰서 진행되는것도 작품의 아름다움을 위해, 자신만의 완벽성을 추구한거라고 생각함.
근데 사실 이런 해석은 누구나 할 수 있는거라서 독갤이라면 진작에 언급됐을것 같다
탐미주의적인 작가면서 나비덕후인 나보코프는 당연히 나비를 아름답게 생각했을거임. (공감각자인 나보코프 입장에서 살아있고 날아다니고 다채로운 색을 가진 나비는 정말 매력적이었을것)
그래서 나비를 곳곳에 숨겨놓고 이야기의 전체적인 틀이 52에 맞춰서 진행되는것도 작품의 아름다움을 위해, 자신만의 완벽성을 추구한거라고 생각함.
근데 사실 이런 해석은 누구나 할 수 있는거라서 독갤이라면 진작에 언급됐을것 같다
언급도안됐고 난 뭔지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