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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을 마음껏 많이 읽을수 있는 형편도 아니었고 나이도 곧 불혹인데다 배움도 얕고 짧아
근데 우연히 읽게 된 샘킨의 사라진 스푼은..
무려 원소에 대한 이야기라니!이건 뭐지..아 진짜 읽기 어렵겠는데..근데 이게 베스트 셀러였다고?
아예 모르는 분야라 정말 어려웠지만
그게 어딘지도 모를일이지만 어느 누군가에게는 이 책은 분명히 어떤 계기가 이미 되었거나 앞으로도 될 거 같은 내용이고 팩트라서 집중하게 되더라.
무엇보다 영화 배우 짐 캐리를 닮은 젊고 잘 생긴 저자의 북커버에 쓰인 정말로 참..어려웠을 이력들과 샘킨이란 외국인 젊은이가 춈 취향이었달까?ㅋㅋ
아줌마의 주책은 이쯤하고,
과학자로써의 저자는 전세계를 돌며, 이미 끔찍한 모든것을 보고도..듣고도..겪고도, 괴로움에 미치지 않았음에 찬사를 보내게 됐던 책이야!
아직 읽어보지 않았다면..
뭐 읽든 말든 그건 스스로의 선택일거고,
이미 읽은 사람이 있다면 최소한 지금 누리는 아주 편리한 기기들을 당연하게 사용하는 생활이 좀 많이 챙피했길 바래
다만 몰랐던거 뿐일테니까.
부디.
사실 딱히..책은 괜찮지가 않은데 쓴 사람이 제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