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무리 읽어도
도끼가 천재라고 생각지도 않고
재미도 그럭저럭인데
유튜브ㆍ방송ㆍ교수ㆍ인터넷 등
도끼 작품이 대단한 작품이라는둥
문학 원탑이리는둥
이러는거 보면
마치 미술작품 중
우리가 보기엔
초딩이 그린 작품같은데
전문가들이 나와서
뭐가 어떻고 어떻구
아주 예술의 극치라고 빠는거
그런 느낌임
난 1984도
왜 빨리는 줄도 모르겠음
그저 그랬는데
이게 와~ 이정돈 아니고
어쩌면
우리의 사고도
자유의사가 아닌
외부의 압박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음
도끼가 천재라고 생각지도 않고
재미도 그럭저럭인데
유튜브ㆍ방송ㆍ교수ㆍ인터넷 등
도끼 작품이 대단한 작품이라는둥
문학 원탑이리는둥
이러는거 보면
마치 미술작품 중
우리가 보기엔
초딩이 그린 작품같은데
전문가들이 나와서
뭐가 어떻고 어떻구
아주 예술의 극치라고 빠는거
그런 느낌임
난 1984도
왜 빨리는 줄도 모르겠음
그저 그랬는데
이게 와~ 이정돈 아니고
어쩌면
우리의 사고도
자유의사가 아닌
외부의 압박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음
러시아 작가들에 대해 그런게 심함. 별로라고 얘기하고 싶으면 목숨 걸고 얘기해야 됨.
그럼 니가 봤을때 좋은 문학은 뭐있어? - dc App
개인적으로 이런 댓글 진짜 별로임. 글쓴이에 동의하지 않으면 제대로 반박을 하든가 비꼬기 물타기하는 댓글 ㅋㅋ
사기 같다고 먼저 워딩 세게 박는데 비꼼 이상의 뭘 바라는지 - dc App
ㄹㅇ ㅋㅋㅋ
? 제목 보고 문학 전체를 사기라고 폄하하는 것 같아서 좋게 생각하는 문학작품이라는게 있기는 한건지 물어본건데 뭐가 비꼬기 물타기냐ㅋㅋ - dc App
글쓴이는 예를 든 것일뿐 모든 분야에 대해서도 해당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 아님? 근데 니가 생각하는 좋은 작품 뭐있음? 이딴 반응이 왜나오냐 ㅋ 여초도 아니고
그렇다면 글쓴애는 문학 전체를 사기같다고 말하는 게 되겠네. 그렇다면 지금까지 어떤 문학작품에도 감동받거나 천재성을 느꼈던 경험이 없는지, 그것도 물어보고 싶어서 질문했던거임 남의 의도 헛다리 짚지좀 마셈 - dc App
도끼나 오웰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는데 내가 저 예시 보고 비꼴 이유가 뭐있냐 - dc App
아니지 문학 전체가 사기같다는 게 아니라 본인이 그렇게 느낀 것이 아님에도 외부에서 영향을 끼쳐서 억지로 그렇게 생각하는 경우를 이야기 하는 거지. 근데 하필이면 독갤에서 인기많은 도끼를 예시로 드니까 그리고 위에 애 말대로 쓰레기라는 쎈 워딩을 사용해서 반발이 일어나는 것일뿐. 근데 사실 글쓴이가 하는 이야기의 곁가지거든 그거는
글쓴이가 글을 못 쓰고 표현을 이상하게 해서 반발심이 일어날 수 있는 건 동의하지만 결국 글쓴이의 요지는 이거임. 자기가 좋다고 느끼지도 않았는데 외부에서 그렇다고 하니까 그렇다고 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ㅇㅋ 그거에 대해서는 나도 동의함 - dc App
표현을 떠나서 이 글 요지 자체가 나는 이작품들 좋은지모르겠는데 남들은 좋다 하는거보니까 남들의 의견이 외부의압박으로 결정된 사기극같단거아님? ㅋㅋㅋ
뭐 그런 것 같음.. 많은 좋은 평가들로인해서, 감상하기전에 좋다고 세뇌당한다는 그런 의미같은데.. 글쓴이는 거기서 자기는 읽어보고 좋지않은 작품을 느꼈다.. 그래서 사기극같다 - dc App
문학도 하나의 권력임.. 이미 신격화되어있는 작품 까면, 득달같이 몰려들긴함.. 감상은 본인이 하는 거니까.. 기존의 평가들을 너무 신경쓰지마셈.. 좋다고 빨리는 작품이 본인에게 다 좋은 게 아니니까.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임 - dc App
난 도끼 지하로부터의 수기 읽고 고전문학이라서 지루하고 노잼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좀 자극적이어서 괜찮았는데.
외부의 의견이 내 생각에 압박 가하는건 뭘 하든 다 그런듯 - dc App
자기랑 취향이 다르면 사기노
다른 거 다 마찬가지임 인물에 대한 평가도 그렇고. 스포츠 선수나 이과계열 위인, 아니면 성과를 내는 기업인들 혹은 사업가들에 대한 평가는 꽤나 정확하다고 봄. 데이터 스탯 통계 등 근거 들이대면 반박을 못 하거든. 근데 이런 사람들 제외하고는 본문에 니가 써놓은 현상이 일어날 수밖에 없지
내맘에 안들면 사기임 암튼 그럼
줏대가 없는 사람도 분명 있겠지. 그러나 네가 읽어본 문학 작품들이 네게 별로였다고 해서 다른 사람 전부를 그런 사람으로 치부하는 건 문제가 있는 거임. 네 입에 사과가 안 맞으니까 다른 사람들이 사과를 많이 먹고 좋아하는 이유는 줏대가 없어서 그런 거다? 밖에 나가서 이딴 주장하고 다니면 취향 존중 못 하는 이상한 놈 취급밖에 더 당하냐.
뭐눈엔 뭐만 보인다지 ㅋ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지 어떤 절대적인 기준이라는 게 없으니까 특히 예술에서는 더함
너도 하찮고 니인생도 하찮것과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