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헤스가 시도 쓰고 수필도 쓰고 소설도 쓰고 평론도 하자나
소설로 가장 유명한거같고 나도 소설부터 다 읽고 지금 논픽션읽고
있는데 평론이나 수필로서도 명성만큼 어마어마한거같거든
정말 박식한거같음
그 박식함이 단편소설 형태에 잘 녹았다고 생각도 들고 근데 장편을 썼으면 보르헤스다운 박식함이 긴 내용에 녹아들기힘들거같고
해외에서는 어떨지 궁금하네 우리나라는 논픽션 번역이 좀 늦었던건가? 그래서 독붕이들도 잘 안읽는거같은데.
해외에선 어떤 평인지 아는 독붕이 잇으면 알려주
- dc official App
보르헤스 평론 뛰어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