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우도 책을 좋아해서,


진중권 미학 오디세이나, 신형철 몰락의 에티카로 영감을 얻어 작곡도 했다는데,,


붉은 밭이란 노래에서는 나찌시대 소리도 삽입되있고 ㅋㅋ


하..


피곤할 때들으니까 지리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