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떠오른 생각이다 개인에게 일어난 사소한 일로 세계 전체를 규정하고 감정적인 논리에 따라 멋대로 결론지어 버리는 모습에서 공통점이 느껴지는데 차이점은 세카이계는 갬성이라도 있지 그 사상은 불쾌함만 있다는거
동인지감수성이 모자르네;;;
개인적으로 둘다 싫어하는 입장이라서 나의 개념만 생각하고 징징만 거린다느껴짐 스스로가 발버둥이라도 치며 바뀔려한다고 생각해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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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오하진 않음. 급식 때 즐겨보기도 했고
세카이계가 '그 사상'이랑 비교당할 정도는 아닌 듯. 세카이계는 꿀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