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5fa11d028314c091b806630224048cd6cbd1355c69e09fa2055547a46d409ed94ba569b58da99b9cc6de70a909dd4c3d0375a9e8686c4e7a66c6e400483a9536f25a52d768c6c1d86510c24214dd7a346235ec35c2ed1d24b6fbc

일단 이건 문지기준이고 내가 거르는거임
(그냥 작가자체의 문제보다는 수록작들이 별로여서)

이태준 발표한것만봐도 못해도 단편집으로만 3권은 나오는 작간데 너무 적게 수록되었다 느꼈음

이상 전집쪽이 더 괜찮을듯 개인적으로 픽업된게 너무 교과서적인것만 골랐어

나머지는 다른 출판사에서도 다 비슷한것만 픽업하고 수록함 독자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굳이 과도기시절의 작가의 작품까지는 수록할필요가없고 검증된것들이라는 이야기임 사시고싶은거로 사셔도 되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