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사실주의나 낭만주의는 아예 사장됐음? 몇몇 소수가 명맥을 이은 사례(보니까 글 보니 예이츠 자신은 최후의 낭만주의자라지만 모더니즘으로 분류된다며)도 있을 것 같은데. 그 시대의 작가 모두 모더니스트로 규정하지는 않을 것 아니여. - dc official App
모더니즘이 대흥행했지 사실주의와 낭만주의가 완전히 무시받을수는 없습니다 그둘이 짬밥이 모더니즘보다 몇세기전 사조들인데
나도 그렇게 샌각해서. 모더니즘이 유행하던 시대에도 그 명맥을 유지하던 작가가 없지는 않을 것 같아서 그럼. 피츠제럴드나 헤밍웨이의 경우가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라고 해서. - dc App
그둘이 모더니즘에 낭만주의를 살짝 쓰깐케이스아닌가...
아 그렇구나... 그러면 그 동시대에 그럼 낭만주의나 사실주의를 표방한 작가들이 혹시 있었음? - dc App
영문학도가 아니라서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