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이사 시프트인지 그거 보니깐 라노벨 코너가 있더라. 거기에서 제일 앞쪽꺼 몇개랑 갤럼이 추전해준 \'손만 잡고 잤을텐데\'를 읽어 봤다.
일단 단어가 내가 평소에 접하던 단어가 아니어서 좀 이해가 어려웠다. \'손만\'에서는 반 아이들을 \'우민\'이라고 부르는데 \'어리석은 민중\'을 뜻하는 이 글자를 책에서 보긴 처음이네. 다른 것들도 보면 이해는 가는데 생소한 단어들이 많더라.
두번째 특징은 로맨틱 코메디가 많은것 같다. 이른바 문학에서 다루는 숨막히고 애절하고 운명적이고 간절한 사랑 보다는 상큼한 분위기였다. 그건 마음에 들더라. 여자의 마음을 몰라주는 남자와 내성적이지만 용기내서 고백하는 여자의 모습은 \'동백꽃\'을 보는것 같았다.
아무튼 갤럼들 덕에 새로운 장르문학을 접하게 되었다. 추천해준 친구들에게 감사인사 남긴다. 내가 보기엔 왠만한 드라마보다는 나은거 같다.
즐독해라~
일단 단어가 내가 평소에 접하던 단어가 아니어서 좀 이해가 어려웠다. \'손만\'에서는 반 아이들을 \'우민\'이라고 부르는데 \'어리석은 민중\'을 뜻하는 이 글자를 책에서 보긴 처음이네. 다른 것들도 보면 이해는 가는데 생소한 단어들이 많더라.
두번째 특징은 로맨틱 코메디가 많은것 같다. 이른바 문학에서 다루는 숨막히고 애절하고 운명적이고 간절한 사랑 보다는 상큼한 분위기였다. 그건 마음에 들더라. 여자의 마음을 몰라주는 남자와 내성적이지만 용기내서 고백하는 여자의 모습은 \'동백꽃\'을 보는것 같았다.
아무튼 갤럼들 덕에 새로운 장르문학을 접하게 되었다. 추천해준 친구들에게 감사인사 남긴다. 내가 보기엔 왠만한 드라마보다는 나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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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덕'을 멀쩡한 사람 취급해주는게 '씹덕' 뿐인데, 상부상조 해야지
걍 하루히 봐....
그거 뭔지 안다니까 그러네 ㅋㅋ 오늘부터 라노벨은 이제 손절이다
누가 그를 물들였는가...
한 번 읽어봐, 너무 색안경 낄 필요 없잖아?
급식 때 한 번 건들여보고 다시는 라노벨 안 읽기로 다짐함
판갤러가 뱀심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