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큰 갓갓만 있지않다는것에있다
일본의 문학적성취는 넓게보면 나쓰메가 아예 문학판을 새로이 성립시켜서
데카당스 탐미주의 장르문학의 기본을 성립시켰고 문학도들에게는 계보로 이어짐
성과로만 보아도 가와바타 야스나리라는 큰 성과를 거뒀고
중문학도들또한 루쉰이라는 완성된 문학의 아버지가 전부 베이스로 시작됨
(무엇보다 이새끼들의 정치체제때문에 근대의 본국 작가들은 대만 아니면 저승으로 도주하지않으면 인체신비전을 찍은 역사가있다)
하지만 한국의 근대문학은 시작부터 누가 진짜 시작을 일으켰느냐?가 아주 큰 논쟁의 시작이고
아 그래서 장편썻냐고?등의 여러 문제가 있음
그런의미에서 보자면 김영하가 주장인 한국전쟁이 끝나고 진짜 국문학의 기초가 세워졌다는 맞는말이기도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