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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세 권은 영화에 관심 많아서 산 책들

영화분석 입문은 후루룩 넘겨봐서 좋길래 올타꾸나 하고 샀지만

지하철 타고 오면서 다시 보니 (가격에 비해)그저 그런 듯...

딸콥스키 영화는 내년에 이 감독 꺼 다시 볼 걸 대비해서 미리 사둠

명장면~은 화장실 비치용


ABC 작가꺼 두 권...이거가 클스마스용 셀프 선물 겸 대비책 ㅠ_ㅠ

크리스마스 - 여자친구 - 환상 - 환상문학 읽어도 되는 거 맞죠?

영웅들의 꿈은 정말 즐겁게 읽었던 모렐의 발명보다도 더더더 킹왕짱이라고 띠지에 둘러놨길래 혹 했음

근데 역자후기 넘겨보는데 스포해놔서 화들짝 덮음... 살짝 거시기함...

단편모음집 제발 꿀떡 기대

둘 다 송병선 역이용

제 기억이 맞으면 민음사 알렙이랑 픽션도 이 분이 하셨던 걸로 기억 

다른 책에서도 이름 많이 본 거 같아서 신뢰도 상승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