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세 권은 영화에 관심 많아서 산 책들
영화분석 입문은 후루룩 넘겨봐서 좋길래 올타꾸나 하고 샀지만
지하철 타고 오면서 다시 보니 (가격에 비해)그저 그런 듯...
딸콥스키 영화는 내년에 이 감독 꺼 다시 볼 걸 대비해서 미리 사둠
명장면~은 화장실 비치용
ABC 작가꺼 두 권...이거가 클스마스용 셀프 선물 겸 대비책 ㅠ_ㅠ
크리스마스 - 여자친구 - 환상 - 환상문학 읽어도 되는 거 맞죠?
영웅들의 꿈은 정말 즐겁게 읽었던 모렐의 발명보다도 더더더 킹왕짱이라고 띠지에 둘러놨길래 혹 했음
근데 역자후기 넘겨보는데 스포해놔서 화들짝 덮음... 살짝 거시기함...
단편모음집 제발 꿀떡 기대
둘 다 송병선 역이용
제 기억이 맞으면 민음사 알렙이랑 픽션도 이 분이 하셨던 걸로 기억
다른 책에서도 이름 많이 본 거 같아서 신뢰도 상승
아자아자!!!
영화 좋아하는구나
관심만 많아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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꺆 딸콥콘 ㅋㅋㅋ 조구호씨는 첨 들어봤는디 담에 책 살때 참고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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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읽어봤는데 ABC 가 통상 과학+탐정+환상을 그린다고 하던데 이거도 그 종류인 거 같아여 숙취에서 깨어나서 내가 뭐했지?에 사로잡힌 남자가 몇 년후 비슷한 일을 다시 겪으면서 미스테리도 풀고 사건도 진행되고 꿩도 먹고 알도 먹는 보르헤스 툴린~이었나 영웅 논고였나 그런 거 생각나는 책인 거 같습니다 정확하진 않어요 ㅋㅋ
경마에서 큰 돈을 번 청년 가우나는 존경하는 박사와 친구들을 초대해 축제를 즐긴다. 사흘 밤 사흘 낮 동안 술에 취해 거리를 헤매다닌 그는 흐릿한 기억들을 마지막으로, 호숫가 한편의 낯선 곳에서 홀로 잠을 깬다. 그날 이후 깊은 상실감에 잠긴 가우나는 잃어버린 카니발 사흘밤의 기억에 집착하기 시작하고, 3년 후 다시 불가사의한 그 모험의 여정을 반복하며서 잊고 있던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 부아에서 펼쳐지는 삶과 우정, 사랑. 우아한 유우모와 예언적 상상력, 운명과 숙명, 필연의 메타포, 보르헤스 - "가장 아름다운 소설"
북카바에서 옮겨드렸슴다
후기 예썰 ㅋㅋ
틀뢴 우크바르... 그담 뭐더라 - dc App
저도 기억이 잘;; 이름들이 하도 어려웠어서리...
"틀뢴, 우크바르, 오르비스 떼르띠우스"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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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