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갤럼이 기가막히게 훌륭한 리뷰를 하나 써놨는데 여명의 눈동자 캡쳐를 달아놨네...

그거 아는 사람들있나? 때는 일제시대 남자 주인공이 (드라마에선 박상원) 학도병으로 징집되서 일본군에 있는데, 한 무리의 여자들이 위안부라는 이름으로 막사로 끌려와. 그 여자들이 조선인이라는 것을 알게된 학도병들은 그 막사에 들어가지 않으려 하는데, 들어가지 않는 인원에게 가옥행위가 가해져서 남자 주인공은 어쩔 수 없이 막사에 들어가고 거기서 여자 주인공 (채시라)를 만나 사랑을 피우고......

10권 짜리 소설이 원작이고  드라마로도 나왔는데 둘 다 내 인생 픽. 혹시 소설이 아직 나오나 찾아봤는데 부분 절판이어서 너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