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 전 유럽 베스트셀러였고


동아시아에서도 근대화의 대명사 비슷하게 큰 영향 끼친 건 알겠는데


지금 보면 너무 구림ㅠ 


짝사랑하다가 자살한다는 설정 당연 무리수 ㅎ 


게다가 무슨 맨날 편지만 구구절절하게 보내는뎈ㅋㅋㅋㅋ


아니 그 정도 사이면 시간 내서 만나서 얘길 해야지;


답답해서 10페이지를 못 넘기겠네 ㅋ 


베르테르 이거는 슬슬 재평가 들어가야 된다 개노잼 핵틀딱 소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