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MD가 올해가 가기전에 꼭 팔고 싶은 책 목록이라면서
이벤트 하던데
그거 따라서 yes24에서도 비슷한 이벤트 하고.
매출이 겸손한 출판사의 판매량도 겸손한 책들 홍보한다고 써있음ㅋㅋㅋ
매일마다 책 판매량 업데이트 함
난 yes24만 쓰는데 뭔가 짠하기도 하고 이벤트 아이디어가 재미있기도 해서 교보문고에서 그 리스트에 있는 책들 몇 권 주문할라고
http://www.kyobobook.co.kr/eventRenewal/eventViewByPid.laf?eventId=84269
뒷북이면 미안 ^^a
이벤트 하던데
그거 따라서 yes24에서도 비슷한 이벤트 하고.
매출이 겸손한 출판사의 판매량도 겸손한 책들 홍보한다고 써있음ㅋㅋㅋ
매일마다 책 판매량 업데이트 함
난 yes24만 쓰는데 뭔가 짠하기도 하고 이벤트 아이디어가 재미있기도 해서 교보문고에서 그 리스트에 있는 책들 몇 권 주문할라고
http://www.kyobobook.co.kr/eventRenewal/eventViewByPid.laf?eventId=84269
뒷북이면 미안 ^^a
나도 보긴 했는데, 막 엄청나게 끌리는 책은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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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올바름에 관하여라니, 궤변과 궤변의 대격돌 같은 느낌 아니냐? 그냥 똥을 똥이라 부르는데, 한 쪽에선 그건 똥이 아니라고 하고 한 쪽에선 그게 똥이 아닌 이유를 댈텐데 이런게 궁금할리가?
'똥이 아닌 이유 = 똥인 이유' 로 정정
ㄴ 안 팔린 책중에 본인이 진짜 괜찮다고 생각한 100권만 추려서 리스트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각 책마다 추천사도 직접 손으로 쓰고... 저는 나름 진정성 있는 이벤트라고 생각했는데ㅠㅠ 아니려나요
나는 인문학적 교양이 부족한 사람이라서 할 말은 없고, 마음에 드는거 있으면 질러 억만금도 아닌데 뭐 어때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일 하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ㅋㅋㅋㅋ나 교보 직원 아닌데... 일개 회사원이지만 그냥 이벤트가 너무 귀여워서 공유해봄...
근데 딱히 라인업이 좋은거 같지 않아서 아쉬웠음
쓱 봤는데 그다지 끌리는 책은 없네
유쾌한 이벤트네. 그냥 이거 100권 한 번에 사서 내년 말까지 읽어볼까 하는 생각 들었음...집에 아직 못읽은 책 몇백권이 남았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