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은 고구마 줄기 당기듯 참고문헌 같은 거 따라가며 읽다보면 감 잡히던데 문학은 고오전 말곤 걍 도서관 서가 돌아다니거나 서평집 찾아보는 것 말고 생각나는 방법이 없네
익명(121.131)2019-12-24 17:21
인터넷
익명(115.86)2019-12-24 17:21
이거 진짜 어렵긴 함. 유명해도 난 도저히 못보겠는 경우도 있고, 듣보잡 책인데 나에겐 너무 좋은 경우도 있고.. 대형 오프라인 서점이 나름 유지해나갈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봄. 사는건 인터넷에서 사더라도 오프라인에서 뒤적여볼 기회라도 없으면 그만큼 덜 살듯.. 인터텟으로 대충 정보 수집해서 오프라인 서점에서 직접 대충 한번 보길를 권함.
비문학은 고구마 줄기 당기듯 참고문헌 같은 거 따라가며 읽다보면 감 잡히던데 문학은 고오전 말곤 걍 도서관 서가 돌아다니거나 서평집 찾아보는 것 말고 생각나는 방법이 없네
인터넷
이거 진짜 어렵긴 함. 유명해도 난 도저히 못보겠는 경우도 있고, 듣보잡 책인데 나에겐 너무 좋은 경우도 있고.. 대형 오프라인 서점이 나름 유지해나갈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봄. 사는건 인터넷에서 사더라도 오프라인에서 뒤적여볼 기회라도 없으면 그만큼 덜 살듯.. 인터텟으로 대충 정보 수집해서 오프라인 서점에서 직접 대충 한번 보길를 권함.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하거나 관심 분야 인터넷 서점에 검색하다가 발견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