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라고 다를 거 없다.
삘받았다.
살인사건이 벌어지는 추리물로 크리스마스 밤을 불태울 거다.
게이고와 애거서 여사의 힘으로 버틸 거다.
크리스마스엔 왠지 추리소설 땡기더라
산타의 옷이 빨간 이유는 선혈로 물들었기 때문이다. 그의 시뻘건 선물 주머니엔 무엇이 가득 담겼을까. 흐흐흐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와 진짜 댓글 보고 이렇게 빡친 거 오랜만이야
가면산장 살인사건에서 인질들 전부 살리기 위해 일부러 아쓰코가 자기가 살인범이라고 주장할 때 다들 "응 넌 아냐~" 이런 분위기였는데... 뭔가 검증할 필요조차 없는 확실한 캐릭터가 되어버린 기분이 들었다.
ㄴㄴ 이거 결말 아니다. 결말은 따로 있다. 그리고 이런 날 스포 정도의 테러는 저질러도 무죄다.
아 갑자기 지금까지 읽은 추리소설들 결말 다 떠들어대는 스포를 저지르고 싶어진다. 흐흐흐흫.
크리스마스엔 왠지 추리소설 땡기더라
산타의 옷이 빨간 이유는 선혈로 물들었기 때문이다. 그의 시뻘건 선물 주머니엔 무엇이 가득 담겼을까. 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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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댓글 보고 이렇게 빡친 거 오랜만이야
가면산장 살인사건에서 인질들 전부 살리기 위해 일부러 아쓰코가 자기가 살인범이라고 주장할 때 다들 "응 넌 아냐~" 이런 분위기였는데... 뭔가 검증할 필요조차 없는 확실한 캐릭터가 되어버린 기분이 들었다.
ㄴㄴ 이거 결말 아니다. 결말은 따로 있다. 그리고 이런 날 스포 정도의 테러는 저질러도 무죄다.
아 갑자기 지금까지 읽은 추리소설들 결말 다 떠들어대는 스포를 저지르고 싶어진다. 흐흐흐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