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콕토의 무서운 아이들.
앙팡 테리블이란 제목으로도 나온 듯한데
이거나 읽고 다들 어린 시절의 즐거웠던 추억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려보자.
눈싸움이 얼마나 위험한 놀이인지 다시 한번 돌아보자.
그래..
나도 예전에 여자친구와 눈싸움 하는데
쓰레받이로 눈더미를 투척해서 옷 다 젖게 했던 기억이 난다.
그때 무척 추웠을 텐데 집에 데려와서 몸이라도 녹혀줄걸...
장 콕토의 무서운 아이들.
앙팡 테리블이란 제목으로도 나온 듯한데
이거나 읽고 다들 어린 시절의 즐거웠던 추억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려보자.
눈싸움이 얼마나 위험한 놀이인지 다시 한번 돌아보자.
그래..
나도 예전에 여자친구와 눈싸움 하는데
쓰레받이로 눈더미를 투척해서 옷 다 젖게 했던 기억이 난다.
그때 무척 추웠을 텐데 집에 데려와서 몸이라도 녹혀줄걸...
어릴 때 눈싸움할 때 보면 옷 안에 눈 집어넣는 애들 꼭 있는데 시바... 근데 뭐요 쓰레받이?
ㅇㅇ 쓰레받이로 서로 옷 안에 눈 집어넣었... 그리고 쓰레받이로 투척하면 중세시대 투석기 쓰는 맛이 났다.
겨울이라고 참 화끈하게 놀았네
결말보면 그런소리 안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