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독붕이답게 집에서 나홀로집에를 보면서 문득 든 생각임 1~2편까지는 괜찮고 3편부터 살짝 별로더니 4편으로 뇌절해서 아주 쓰레기가 됨 고로 장편으로 승부보는 작가가 대단한 것 같다.
돈키호테 아시는구나 - dc App
돈키호테는 장바구니에만 담아놨지 아직 안읽어봄ㅋㅋ;
돈키호테는 폼 상승했는데요
돈키호테는 예외로 치자
아니 막줄보고 장편으로 승부보는 작가 세르반테스 찬양하는 건데요
영화는 보통 감독이 바뀌어서 그리 되자너 나홀로집에도 그렇고 터미네이터도 그렇고
로라 잉걸스 와일더 [초원의 집] 시리즈는 제 6편 [긴 겨울]을 미국문학사의 걸작으로 칩니다. 제임스 베리의 [피터 팬과 웬디]는 본래 속편으로 쓰여진 제 2편이었죠.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시리즈도 처음 나온 장편 두 권은 인기가 별로였고, 세 번째로 편낸 [홈즈의 모험] 단편집부터 히트칩니다. 톨킨의 [반지의 제왕]도 [호빗]의 속편으로 나왔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