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티비 틀어놓고 케이블 채널에서 올드보이 봤는데 역시 죄책감과 자의식과잉은 혼자 간직할 땐 그만큼 숭고한 게 없는데 남한테 덧 씌우기 시작하면 그것도 참 기묘해진다고 느꼈음. 사마천 사기도 그렇고 비장하게 살아가는 사람들 이야기는 좋아하지만, 군자의 복수랍시고 허송세월하는 건 역시 좀... - dc official App
누나하고 난 다 알면서도 사랑했어요. 너희도 그럴 수 있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