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 혹은 고통 따위의 시시하기 짝이 없는 것들]부터 읽기 힘들었는데[진실의 방으로] 는 너무 이어나가기 힘드네요.. 텍스트로 마주하는 것 뿐인데 비위가 아주 약하지는 않다고 생각했는데 역하게 울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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