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량은 절대적인게 아니거든. 자계서 수백권 읽는다고 인정해주냐?
자계서가 쓰레기라는건 굳이 독붕이가 아니어도 한국사람들 머릿속에 지배적으로 깔린 정서임
물론 이렇게 따져도 자계서가 안팔리는건 아니지만 전체 비중으로 봤을때 그리 크다는 생각은 안듬
상대적인 통계로 봤을때 과연 자계서가 잘 팔리는가? 아니 내가 보기엔 \'그나마\' 자계서가 잘팔리는것 뿐임. 읽는데 부담없고 결국 책도 패션이거든.
독갤만 봐도 알겠지만 기본적으로 어려운 책을 읽으면 독서량도 줄어들 수밖에 없음. 어려운 책은 오래 본다. 이게 정설이거든.
그리고 어려운 책은 분량도 많음. 당장 나로 예시를 들어봐도 올해 2만p가까이 봤지만 권수로 따지면 20권이 안됨.
과연 한국인들이 책을 적게 읽는걸까? 어려운 책을 더 많이 보는게 아닐까?
그리고 책을 적게읽는다고 해서 학습을 적게 하는걸까? 우리나라 학습시장이 과연?
개인적으로 독서량에 관한 통계들은 거품이 많이 꼈다고 생각함. 솔직히 상대적으로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싶다
자계서가 쓰레기라는건 굳이 독붕이가 아니어도 한국사람들 머릿속에 지배적으로 깔린 정서임
물론 이렇게 따져도 자계서가 안팔리는건 아니지만 전체 비중으로 봤을때 그리 크다는 생각은 안듬
상대적인 통계로 봤을때 과연 자계서가 잘 팔리는가? 아니 내가 보기엔 \'그나마\' 자계서가 잘팔리는것 뿐임. 읽는데 부담없고 결국 책도 패션이거든.
독갤만 봐도 알겠지만 기본적으로 어려운 책을 읽으면 독서량도 줄어들 수밖에 없음. 어려운 책은 오래 본다. 이게 정설이거든.
그리고 어려운 책은 분량도 많음. 당장 나로 예시를 들어봐도 올해 2만p가까이 봤지만 권수로 따지면 20권이 안됨.
과연 한국인들이 책을 적게 읽는걸까? 어려운 책을 더 많이 보는게 아닐까?
그리고 책을 적게읽는다고 해서 학습을 적게 하는걸까? 우리나라 학습시장이 과연?
개인적으로 독서량에 관한 통계들은 거품이 많이 꼈다고 생각함. 솔직히 상대적으로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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