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소설로선 보기 드물게 선악 이분법의 구도에서 벗어나 생생한 인간을 묘사함조선시대 풍속이며 정치묘사도 훌륭하고임꺽정도 주인공이긴 하나 결코 선이 아니지다만 홍명희가 완결을 안냈다는게 큰 단점
임꺽정도 한번 질러야겠네.
고미숙이 좋아하는 청년백수의 표본 임꺽정 쿤...
그런가요 흠
나중에 함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