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정신줄 놓고 쓴 듯이 폭력적이고 잔인한 소설 없냐


밑도 끝도 없이 비극적이고 꿈도 희망도 없는 소설도 괜찮음


약간 읽고 나서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뒷맛이 비릿한 소설로 부탁함


주인공은 남자지만 히로인은 폭력에 무력하게 당하는 여자인 쪽을 선호함 + 주인공이 악역이어도 무방


윌리엄 포크너 '성역' 아주 재미있게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