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정신줄 놓고 쓴 듯이 폭력적이고 잔인한 소설 없냐
밑도 끝도 없이 비극적이고 꿈도 희망도 없는 소설도 괜찮음
약간 읽고 나서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뒷맛이 비릿한 소설로 부탁함
주인공은 남자지만 히로인은 폭력에 무력하게 당하는 여자인 쪽을 선호함 + 주인공이 악역이어도 무방
윌리엄 포크너 '성역' 아주 재미있게 읽었음
작가가 정신줄 놓고 쓴 듯이 폭력적이고 잔인한 소설 없냐
밑도 끝도 없이 비극적이고 꿈도 희망도 없는 소설도 괜찮음
약간 읽고 나서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뒷맛이 비릿한 소설로 부탁함
주인공은 남자지만 히로인은 폭력에 무력하게 당하는 여자인 쪽을 선호함 + 주인공이 악역이어도 무방
윌리엄 포크너 '성역' 아주 재미있게 읽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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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돔의 120일은 읽었는데, 내 스타일은 아닌 듯.
아 지금 다시 읽으니까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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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보는 작가임. 꼭 읽어보겠음 감사
나도 봐야지
라노벨 읽자
비정상인의 사랑을 보자
그림체가 내 스타일 아님
김동인 - dc App
김동인 좋아함
요코미조 세이시 삼수탑 - dc App
감사. 꼭 읽어보겠음
피아노치는여자.. 막 엄청 폭력적이진 않은데 불쾌함.. sm물임 - dc App
옐프리드 옐리네크? 영역본으로 있는데 묵혀놓고 안 읽고 있었음. 지금 바로 읽어봐야 할 듯
ㅇㅇ 그양반꺼맞음 - dc App
악의 교전 빳따죠 쒸바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이거 함 읽어보셈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출구, 내가 읽지는 않았지만 그쪽 분야에서는 고전으로 받들 정도로 유명하다 함. 근데 지금은 절판이라 중고로 사는 거 추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