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명정도 소규모에 일반인 독서모임이면 그냥 신천지라고 단정짓고 걸러도 될것같음
어디 대학간판이라도 붙어있는 동아리면 그나마 좀 신뢰가 가는데 이건 또 너무 한정돼있음
그냥 도서관같은데서 작가들이 주도하는 모임&강연행사에 가는게 가장 신뢰도가 높은것 같음
대학로같은데서도 작가들 특강 많이하던데 여기도 괜찮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