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도 마찬가지지만차라리 레벨불균형으로 한사람이 적당적당히 토크하면 좋은데둘다 책에 대해서 고집쟁이면 존나 피곤함 백퍼 싸움그딴게 진짜 '문학'이냐 부터 '나는 논픽션만 본다'도 있고포크너 좆같던데. 똘이냐도끼냐. 일뽕 국뽕 라노벨 등등 존나 피곤
순문학충이나 등단준비충이면 무조건 피해라
사실 등단준비가 제일 피곤하긴해 헤세빠순이 여자애 하나 있었는데.....
등단한사람은 오히려 괜찮은데 등단 준비하는 애들은 이상한 것 맞다 ㅎㅎㅎㅎ 얘들은 결국 준비만 하다가 마는 경우 많고, 자기 아는 사람이 등단해서 책이라도 내면 무섭게 까내림 ㅋㅋㅋㅋ
등단하고도 정신못차리는 애들 많다. 열등감만 문제가 아니라 문학이나 독서에 대해 굉장히 왜곡된채로 성장해버려서 나아지지 않는다.
등단 준비 하는 애들중에서도 착한 애들 많어~ 케바케야~ 직접 경험하고 말하는거임
나도 직접 경험했다. 그리고 착하고 나쁘고를 떠나서 독서나 문학에 대해 그릇된 생각을 갖고있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넌 등단도 안할거면서 왜 문학에관심갖고 책읽냐는 소리 질리도록 들었다. 이게 절대 소수가 아니다.
등단 안 할거면서 왜 문학에 관심 갖고 책 읽냐는 소릴 한다고? 내 경험으로는...그런 애들 자체가 없는데...
그나저나 갤에 나말고 아이도루 임티 계속 다는사람 보니까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남들이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이랬구나 싶어서 무서워진다.
서로 취향 존중해줘야지
책을 읽을수록 솝이 좁아지는 사람들이 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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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베이라는 안젤리카 빼고 별로였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