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벌이라든가 몇몇 소설들을 보면 주인공 심리가 병적이거나 어떻거나 하는 이유로 뭔가 최면에 걸린 것처럼 읽는 내내 약간 몽롱한 상태로 엄청 몰입하게 되는 소설들이 있던데 이런 거 부르는 이름 있어? 몰입 말고.
과몰입 무아지경 권선징악 천지창조 - dc App
사이키델릭 문학이라고 합니다 ^0^ - dc App
취했다 홀렸다 등등인데 작가가 괜히 그런 상황을 한단어로 정리하지 않은 이유가 있지 않을까 그걸 읽는 시간을 표현해서 내면을 표현하는 거잖아
근데 라스꼴리니코프가 내면을 엄청나게 드러내긴 했지만 지나치게 뭔가에 몰입했던 장면이 있었나.. 기억이 안나네 걍 걔 성격이 생각이 많은 성격인 거 아니야?
의식의 흐름기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