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애 묘사가 노골적인 데에 반해 관능적이진 않음. 장면 하나하나를 세부적으로 파헤친다는 느낌인데 작가가 글을 잘 써서 읽는 재미가 있다. 자해하는 씬도 있고 좀 불유쾌한 장면이 더러 있지만 오히려 이런 류의 소설 좋아하면 잘 맞을지도.. 이자벨 위페르 주연으로 영화화도 됐던데 그게 엄청 유명한가 봄. 영화도 재밌을 듯 - dc official App
무슨 내용임
자기 딸을 남편의 대체품으로 생각하는 여자 아래서 자란 딸이 왜곡된 성적 욕망을 갖게 되는 이야기임 - dc App
오오 한 번 읽어봐야지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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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작품이 거의 없는지라... - dc App
ㅋㅋㅋ 내가 여기 몇명한테 추천해줬었는데.. ㄹㅇ 읽는 사람들이 생기는구낭.. 난 좀 불쾌한장면들 때문에 꺼림칙했지만.. 그래도 다 읽긴했음 SM물 좋아하는 사람들한텐 즐거우려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