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한국어로 옮겼다지만 그래도 문장 구사력 좋다하고

또 사실 프루스트의 문체가 영역으로 옮겨도 안느껴진다면 차라리 한국어 잘 쓴 사람의 걸로 읽어도 무방하지 싶고.....

소설의 강점은 번역으로 문체의 느낌이 사라져도 여전히 의미를 갖는다는 거니까

민음사 빨리 완간해라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