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영화 미드웨이가 개봉한다.
그동안 유지한 한 미 일 동맹에 균열이 보이는 지금 이 시국에 왜 미드웨이가 나오는지 알 수는 없다.
아무튼 영화가 개봉하기 전에 읽어두면 좋을 서적이자, 영화에서 다루지 못한 궁금증을 해결해줄 책을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일조각의 '미드웨이 해전'이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78495756
보통 2차대전 개괄서는 1000쪽 정도되는데, 이건 미드웨이만 다루는데 800쪽이다. 독갤 친구들은 2차대전사 입문 서적으로 존 키건의 책을 많이 보는거 같은데, 존 키건의 책은 태평양 전쟁 부분이 조금 부실한 편인데, (앤터니 비버꺼는 조금 더 충실) 이 책과 같이 읽으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이런 책들은 항상 번역에서 문제가 제기되는데, 일조각의 밀리터리 서적은 그런거 신경 안써도 된다.
아래 짤은 내가 가장 아끼는 이안 톨의 태평양 삼부작 1편과 2편. 이 것도 내년이면 완결이다~~~~
이거 미국이 이김ㅅㄱ
'절름발이가 범인이다.' 급 스포 감사 ㅋㅋㅋ
아 진짜 스포 안 당하고 볼라고 전후 세대로 태어났는데 진짜 ㅡㅡ
쪽바리의 항모 아카기, 카가, 소류 그리고 히류가 격침 당하는 모습을 아이맥스로 볼 수있는 기회다!
그거 칸코레에 나오는건데 표절아닌가요?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의 에바 2호기 대파 사건을 모티브로 한 이세계 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