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한 독붕이와 1년에 한 권 책 읽는 인싸가 공존하는 느낌?

마치 사람이 오타쿠끼는 있지만 예쁘고 성격 좋아서 친구들 많은 인싸라 대중적인 취미도 가진 그런 사람

저기서 좀만 더 양극단으로 갔으면 ㄹㅇ 꿀잼이었을텐데



카리마조프 대신에 율리시스 넣고 기욤 뮈소 대신에 아몬드 넣고 뭐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