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한 독붕이와 1년에 한 권 책 읽는 인싸가 공존하는 느낌? 마치 사람이 오타쿠끼는 있지만 예쁘고 성격 좋아서 친구들 많은 인싸라 대중적인 취미도 가진 그런 사람 저기서 좀만 더 양극단으로 갔으면 ㄹㅇ 꿀잼이었을텐데 카리마조프 대신에 율리시스 넣고 기욤 뮈소 대신에 아몬드 넣고 뭐 그런거
소돔 120일 넣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사실 그게 제일 가능성 크지. 리스트가 서점에서 표지 이쁜거+베셀+독붕이들 대중성 픽 이니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마를린 먼로도 율리시스는 읽음. 다시 말해 연예인들 필독서가 되어야 한다는 거임.
먼로는 하버드대 아니었나?
먼로는 남편이 아서밀러였잖아 - dc App
꼬우면 유명해지고 인싸되어서 유행주도하시던가
잃시찾을 기다리는 '문학인'인 너도 '씹덕' 처럼 마음 한 켠에 하루히를 접어 놨다며? ㅋㅋ
하루히 1권은 잼따.....
근데 글쓴이가 묘사한 그 인물이 딱 아이유인거 같은데? ㅋㅋ 아이유 실제로 저런 이미지 아닌가 - dc App
그냥 책 좀 좋아하는 인싸 같은데
율리시스랑 아몬드라니... 누가 그런 끔찍한 혼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