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물에 그밥만 나올 때 신경숙 나와서 문체의 아름다움을 무기로 문단을 놀라게 했어
외딴 방, 풍금이 있던 자리 이런거 보면 당시 공지영이나 이런 운동권소설들 보다 질린 사람들이 놀랄만한 뭔가가 있었어.
계속 그게그거인 상태로 있어서 지겨웠을 뿐.
이제 물갈이 될 때가 된 거지 뭐.
외딴 방, 풍금이 있던 자리 이런거 보면 당시 공지영이나 이런 운동권소설들 보다 질린 사람들이 놀랄만한 뭔가가 있었어.
계속 그게그거인 상태로 있어서 지겨웠을 뿐.
이제 물갈이 될 때가 된 거지 뭐.
그래도 표절만 없었으면 대중들에게 잘팔렸을텐데 죽고나면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모르겠지만
표절 인정하고, 그 소설 쓸 당시에 ㅇㅇ가 필요해서 ㅇㅇ릉 했다. 잘못을 뼈저리게 뉘우친다. 이랬으면 몰라. 자기는 기억 없다고 하고, 셀프 용서까지 해서, 이 사람이 그것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것도 많이 그랬는데 안들켰을 뿐이라는 생각이 들게 했거든. 그러니 다른 것도 가치를 인정할 수 없게 됨.
그땐 그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