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이아저시가 대문호급은 아니고 근대묵은지에서 작품적으로 특색있는거 빼면 친일파에 인성도 혐성급인 사람인데 왜 이렇게 이사람문학은 끝까지 보게되는건지 모르겠다 누가 묵은지따위를 좋아한다고 묵은지 최고의 인싸 이상도 아닌 이상한 아조시나 좋아한다니 진짜 이해가안된다
난 채만식 이름 볼 때마다 채식만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거부감 든다.
팩트)정작 작가장본인은 육식개좋아했음
혐성이었음? 그래도 민족의 죄인인가 지어서 쪽팔린줄은 알았던 친일파라 그래서 난 좋게보고 있었는데
김동인만큼의 인성질로 적만드는 성격은 아니었는데 무지 까탈스럽고 욱하는 성질이여서 글쓸때에 가장 성격이 지랄이었음 여자관계도 꽤나 난잡했음 이런 성격이 저런 반성소설을 썻다는게 꽤나 신기한 특성이지
남긴 사진들 보면 무던할것처럼 생겼는데 관상 안따라갔네 ㄷㄷ
특색있는 정도가 아니라 레디메이드인생 개지리는데 결말두 충격이었다 혐성이어두 물빨가능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