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5권정도 뽑았는데, 올해는 개인적으로 평소보다 좀 적게 읽기도했고 크게 인상적인 책이 많지는 않았네요. 내년에는 좀더 재밌는 독서 생활을 기대하며... 재출간된 것 자체가 축복 2008 금융위기에 대한 냉철한 분석 진화론에 대한 시각을 넓힐 수 있는
폴트라인 무식이도 읽을만함? 안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