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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서면서 느낀 아주 별 잡생각이 들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시각적인 이야기들에는 결국 그안에 당장 해답을 원하게됨 적어도 니가 한 이야기에 해답에 가까운 결론이라도 도달시켜라 이런 느낌을 요구하는데
문학은 글로만 모든걸 전달하니까 해답이란게 안나와도 뭐 그렇게까지 억울한 느낌은 안받음 난 재미느꼈고 인세줬고 떠버릴 지식하나 느꼈으니까 그만 이런 느낌 너무 이중잣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