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됐든지 간에 우열 가리는 짓은 19세기를 끝으로 의미없어지지 않았나. 인종이든 문화든 사람 간에든(짐승같은 범죄자 제외).. - dc App
hegemoneism(hyj0120)2019-12-28 01:02
답글
요즘은 동물 인간도 동등하게 보려는 추세인데 - dc App
hegemoneism(hyj0120)2019-12-28 01:02
둘의 경계는 점점 더 희미해진다 우월성을 논하는 것은 이제 웃긴일이다.
ㅋㅋ(118.235)2019-12-28 02:08
관점에 따라 장르 간의 우열도 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장르를 떠나 작품 간의 우열은 당연히 있다고 본다.
익명(125.180)2019-12-28 02:23
순수문학의 순수는 뭘 뜻하지? 정의해보자
익명(121.158)2019-12-28 12:48
딱히 그런것 같지도 않음. 그냥 향유하는 것의 차이. 하지만 어쩔수 없이 사용하는 어휘, 독자에게 이끌어 내게 하려는 감정등을 기반으로 두면 순수문학이 좀더 상위에 있다고는 생각함. 하지만 장르문학이라고 그게 안되는 것 같지도 않음. 결국 문학은 저자의 능력차에 따라 우월도가 달라지는 건 아닐까? - dc App
선민의식은 의미없다고 여기는케이스라 그런 생각없음
포인트가 다름. 그게 우월성이랑 무슨 관계가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그런거에 우월성 느끼는게 저열해보임
작품 간의 우열은 있어도 장르 간의 우열은 없다고 생각
각자의 장단이 있다고 생각함
뭐가 됐든지 간에 우열 가리는 짓은 19세기를 끝으로 의미없어지지 않았나. 인종이든 문화든 사람 간에든(짐승같은 범죄자 제외).. - dc App
요즘은 동물 인간도 동등하게 보려는 추세인데 - dc App
둘의 경계는 점점 더 희미해진다 우월성을 논하는 것은 이제 웃긴일이다.
관점에 따라 장르 간의 우열도 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장르를 떠나 작품 간의 우열은 당연히 있다고 본다.
순수문학의 순수는 뭘 뜻하지? 정의해보자
딱히 그런것 같지도 않음. 그냥 향유하는 것의 차이. 하지만 어쩔수 없이 사용하는 어휘, 독자에게 이끌어 내게 하려는 감정등을 기반으로 두면 순수문학이 좀더 상위에 있다고는 생각함. 하지만 장르문학이라고 그게 안되는 것 같지도 않음. 결국 문학은 저자의 능력차에 따라 우월도가 달라지는 건 아닐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