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거 보고 있다.
너희도 책만 읽지 말고 이런 건전하고 순수한 취미생활도 즐겼으면 바란다.
그래서 책 얘기 :
애거서 크리스티의 오리엔트 특급 살인 재독하는데 (앞부분 잠깐 보고 이짓거리 중이지만)
애거서 여사야말로 어떤 의미론 걸크러쉬가 아닐까 싶다.
난 글 잘 쓰는 여작가들 보면 진심 존경스러워진다. 특히 옛날 세대 여작가들이면 더더욱.
이런 거 보고 있다.
너희도 책만 읽지 말고 이런 건전하고 순수한 취미생활도 즐겼으면 바란다.
그래서 책 얘기 :
애거서 크리스티의 오리엔트 특급 살인 재독하는데 (앞부분 잠깐 보고 이짓거리 중이지만)
애거서 여사야말로 어떤 의미론 걸크러쉬가 아닐까 싶다.
난 글 잘 쓰는 여작가들 보면 진심 존경스러워진다. 특히 옛날 세대 여작가들이면 더더욱.
하카타 가고싶당
뭘 좀 아는군. 인싸라도 봐준다.
이시국이긴 하지만 도쿄나 후쿠오카 여행 가고 싶은 새벽이네여
난 도야마. 설국의 땅이자, 집사람의 고향인 그곳.
인싸는 노기자카 빨지ㅋㅋ
........네?
독갤에서 노기자카 이름을 볼 줄이야
아가사여사가 기사직위까지 받아냈고 영국여왕도 소설을 좋아했다고하니 장르소설한정에서는 사실상 여성임에도 대단한 사람인거마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