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이라 하는사람들이 많은게 머 이해는 갔는데 "고래토크 500배" "오호 버티는건가" "고래토크 2000배" 계속 이러니까 미칠거같았음... 해설에는 이걸 '실험적 형식'이라고 써놨던데 내눈엔 걍 미친 고래박이새끼가 선 못지키고 뇌절하는걸루밖에 안보였음.... 인내심을 시험하는 책이었어요
독잘알
원래 비평에서 고전은 언제나 칭찬받고 추앙받고 모든 결점도 훌륭한 실험으로 취급됨
이름이 모비딕이어서 그래. 표지도 딱 예쁜 고래 박으니까 사람들이 소장하고 싶어지잖아? 크기도 벽돌이고 이걸보면 옛날부터 ㄹㅇ 리커버충이 문제였을 지도 몰라